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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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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화뉴스미디어그룹, ‘세계 500대 미디어’에 선정

 순위 79단계 상승

 

 최근 월드미디어랩(World Media Lab)이 단독으로 작성한 2017년도(제5회) ‘세계 500대 미디어’ 순위가 미국 뉴욕에서 발표되었다. 구글, 컴캐스트, 디즈니사가 각각 1, 2, 3위를 차지하였다. 10위권에 진입한 회사 중 미국 기업이 아닌 곳은 중국 턴센트가 유일하며 9위를 차지하였다.

 2017년, 중국은 모두 77개 언론사가 선정되었는데 수적인 면에서 재차 일본과 영국을 추월하고 미국 다음으로 2위를 차지하였다. 신화뉴스미디어그룹은 4번째로 선정되었는데 순위 393위를 차지해 2016년의 472위보다 79단계 상승하였다.

 ‘세계 500대 미디어’ 순위 심사는 언론사 2016년 영업수익, TV 또는 라디오방송국, 신문, 도서, 잡지, 인터넷 뉴미디어, 유선 광대역 또는 위성, 오락 영화 또는 프로그램, 미디어 홍보 등 9개 업종을 대상으로 한다. 연구 대상은 아메리카, 유럽과 아시아 40여 개 국가와 지역의 3,000여 개 미디어 기업이며 영업수익에 따라 500위를 확정하였는데 평균 수익은 24.56억 달러에 도달하였다.

 

 

 창저우국제공항, 외국인 비자발급센터 개설

 

 창저우시 정부는 최근 기자회견을 갖고 창저우번뉴(奔牛)국제공항이 오늘부터 외국인 비자발급센터를 설립한다고 공식 발표하였다. 관련 요구에 부합하는 외국인은 직접 창저우까지 날아가서 도착비자를 발급 받을 수 있다.

 도착비자는 외국인이 입국을 신청하는 특수한 방식으로 선상비자라고도 한다. 주로 인도적 이유로 긴급 입국해야 하거나 초청 받고 긴급 비즈니스 또는 응급수리에 참여하는 외국인, 또는 다른 이유로 긴급하게 입국해야 하고 관련 부서의 증명자료를 갖춘 외국인에게 발급한다. 그밖에 관련 자질을 갖춘 여행사가 허가 받고 조직한 외국인 관광단체에 발급한다.

 

 

 옛 거리 관광하며 온천과 미식 즐기기

 물의 고장 장쑤, 겨울철 휴가시즌 돌입

 

 옛 마을 거리를 산책하고 숲 속 온천을 즐기며, 연말 명절분위기를 만끽하고 특색 먹거리를 맛본다……최근 장쑤성여유국의 소식에 의하면 ‘2017 물의 고장 장쑤 겨울철 휴가시즌’ 행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장쑤성여유국 관계자에 의하면 겨울철 장쑤는 눈이 있고 온천이 있으며, 먹거리가 다양하고 강남 강북의 경치가 다른바 관광자원이 매우 풍부하다. 휴가시즌 행사는 장쑤성 겨울철 관광상품을 온천관광, 새해 맞이 기복 관광, 민속 체험, 섭생 미식 등 4개 주제로 다시 출시함으로써 ‘물의 고장 장쑤’의 인지도와 호감도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하였다. 그중 온천관광에는 ‘세계 유명 온천마을’ 난징 탕산(湯山), 화둥지역에서 유일한 화산온천인 우시 양산의 타오화취안(桃花泉), 창저우 리양 남산죽림 어수(御水)온천 등이 포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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