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전주교구, 2018년 사제·부제 서품식
천주교 전주교구, 2018년 사제·부제 서품식
  • 김미진 기자
  • 승인 2018.01.1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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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 전주교구(교구장 김선태)의 2018년 사제·부제 서품식이 18일 오전 10시 전주 중앙성당에서 거행된다.

 김선태 사도요한 주교의 집전으로 거행되는 이번 서품식에는 3명의 사제와 3명의 부제가 새롭게 탄생한다.

 사제서품 대상자는 홍석진(세례자 요한·서신동), 채주원(히빠시오·팔마), 이성용(바오로·소룡동) 부제다.

 사제 서품 대상자들은 이날 부복(俯腹)예식과 주교의 강복을 통해 가장 낮은 곳에서 겸손한 이로 살아갈 것을 다짐하며 정식 사제로 첫 걸음을 내딛는다. 이들은 순명과 정결 서약을 통해 하느님의 목자로서 거듭나게 된다. 사제 서품식 다음 날인 19일 오전 10시 30분에는 각 출신 성당에서 새 사제들의 첫 미사가 거행된다.

 한편, 사제품 외에 이치선(시몬·용머리), 임범동(사도요한·영등소리), 윤영현(가브리엘·시기동) 등 3명이 부제품을 받는다.

김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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