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고창
부안
 
> 자치행정 > 부안
부안
부안군 영농안전지원기금 50억원 융자 지원
방선동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1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부안군은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경영을 위한 2018년도 영농안정지원기금 50억원을 122개 농가에 오는 15일부터 융자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부안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 및 생산자단체이로 시설자금, 영농자재 및 농기계 등 구입 등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농지구입 및 유통가공시설 자금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부안군은 농가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개인은 농가당 5천만원 이내, 생산자단체는 7천만원 이내로 지원하며 융자기간은 2년 거치 1년 상환으로 총 3년간 지원하며 융자금에 대한 이자율은 5%의 고정금리를 적용하며 대출금리 중 1%를 농가에서 부담하고 나머지 4%의 이자차액을 부안군에서 지원한다.

 부안군 이동근 농업경영과장은 “이번 영농안정지원기금 융자 지원을 통해 자금이 부족한 농업인이 실질적으로 영농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영농안정과 소득증대 등 농업인이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며 “대내·외적 악조건으로 활력을 잃고 있는 농촌에 단비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군은 지난해 150명에 46억원의 융자사업을 지원했으며 올해까지 43억원의 영농안정지원기금 재원을 조성해 농업의 경쟁력 제고와 생산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소득등대사업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부안=방선동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방선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새만금 국제공항, 수시배정 족쇄 풀어라
2
전북도마을기업, 사회적경제의 모범사례로 성장
3
전북경찰청 인사
4
전북지역 야당 ‘지역위원장’ 모셔라
5
세계로 도약하는 새만금 김제!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편집 : 2018. 1. 24 13:57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