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조달청, 창업·벤처기업 제품 지정 확대
전북지방조달청, 창업·벤처기업 제품 지정 확대
  • 이종호 기자
  • 승인 2018.01.1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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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으로 지난 1년 동안 전북지역에서 20개사가 선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전북지방조달청에 따르면 지난 2016년 7개사에 이어 지난해는 20개 사가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으로 총 27개사가 선정됐으며 현재 벤처나라 홈페이지에 드론 등 11개사 61개 상품이 등재 돼 있다.

벤처나라는 우수한 창업·벤처기업의 공공구매 판로확대를 위해 조달청에서 구축·운영하는 창업·벤처기업 전용 온라인 상품몰이다.

임중식 전북조달청장은 “지역의 우수한 창업·벤처기업 제품을 공공기관에서 적극적으로 구매 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창업·벤처기업이 공공구매를 바탕으로 민간시장 매출 확대 및 해외 시장 진출에 적극지원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종호 기자

선정업체
▲주식회사 인텍 ▲(주)쿨테이너 ▲(주)로드씰 ▲(주)씨엠디기술단 ▲주식회사혜성지테크 ▲삼일산업 ▲메타로보틱스 주식회사 ▲미동체어 ▲주식회사 디엔티 ▲(주)인에코 ▲(주)다윈 ▲(주)이엔이 ▲(주)세기종합환경 ▲(주)트레디오 ▲(주)미라클 ▲(유)이젠365 ▲에어랩 ▲(주)씨이피 ▲유한회사 풍경아트 ▲(주)나인이즈 ▲주식회사 엘템 ▲주식회사 이엔이 ▲(주)대성메디칼 ▲주식회사 아트스톤 ▲(주)씨티앤에스 ▲주식회사 아임 ▲주식회사 에니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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