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해리면 현장 소통 ‘적극’
고창군 해리면 현장 소통 ‘적극’
  • 남궁경종 기자
  • 승인 2018.01.11 15: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창군 해리면이 무술년 새해를 맞아 면내 경로당 43개소를 방문해 군정 방향을 알리며 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해리면은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 등 군정 주요정책 홍보와 함께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경로당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현장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경로당 난방시설을 점검하고 겨울철 화재 사고방지를 위한 예방 교육을 함께 실시하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기였다.

 윤명수 해리면장은 "올 한해도 주민들이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있길 바라고 골고루 모든 주민들이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면정을 추진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하는 해리면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남궁경종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