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2018년 원광언론인상 수상자 선정
원광대 2018년 원광언론인상 수상자 선정
  • 익산=김현주 기자
  • 승인 2018.01.1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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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광대학교는 언론문화 창달과 대학의 명예를 빛낸 동문 언론인에게 수여하는 ‘2018년 원광언론인상’ 수상자로 박팔령(신문방송학과 1990년 졸업) 문화일보 차장과 전택수(응용미술학과 1994년 졸업) 전북일보 편집부장을 각각 선정했다.

원광언론인상은 원광대학교 출신 언론인 동문 모임인 원언회에서 언론인상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선정했으며, 수상자들은 오는 26일 전주 르윈호텔에서 열리는 ‘2018년 신년하례회 및 원광언론인상 시상식’에서 총장상을 받는다.

 올해 원광언론인상을 수상하는 박팔령 동문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도카이대학에서 석사과정을 마친 후 현재 문화일보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전택수 동문은 현재 전북일보 편집 2부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응용미술학과 재학 시절 산업미술가협회 공모전과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전국대학미술전 등 다수의 공모전에 입상하고, 언론사 입사 후에는 전북기자협회 전북기자상 3회, 한국편집기자협회 올해의 기자상 2회 수상을 비롯해 공로상과 모범사원 표창 등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익산=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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