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승진자들 노인복지관서 행복나눔 봉사활동
농협 승진자들 노인복지관서 행복나눔 봉사활동
  • 김완수 기자
  • 승인 2018.01.09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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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은행 전북본부와 익산시지부는 올해 승진자와, 본부장(김장근), 노동조합 위원장(박병철), 지부장(오석원)의 임용장 교부식과 함께 행복나눔 봉사활동을 익산시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2018년도 승진자 9명은 익산시 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승진자 및 관계자들의 모금액으로 구입한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떡국 500인분으로 어르신들에게 점심을 대접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승진 시 지인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이른 바 ‘승진 턱’ 대신 지역의 어르신들과 승진의 기쁨을 함께 나누자는 취지로 진행된 것.

승진자들은 부모님 같은 어르신들과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었고, 한편으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 미약하지만 쌀소비 촉진에도 동참할 수 있어서 의미 있는 행사였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은 1961년 창립이후 농업인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발전을 위해“나눔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으며, 전국은행연합회에서 밝힌 바와 같이 6년 연속 사회공헌 1위 은행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김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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