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경찰서 장계파출소 탄력순찰 주민의견 수렴
장수경찰서 장계파출소 탄력순찰 주민의견 수렴
  • 이재진 기자
  • 승인 2018.01.0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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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수경찰서 장계파출소(소장 김재영)가 8일부터 2주간 관내 우범지역에 대한 일몰 후 순찰장소의 지역주민 의견수렴을 통해 치안활동의 내실을 다지고 있다.

 순찰요청장소 일몰제는 기존 정형화된 순찰제도를 탈피하고 일몰이후 불안요소나 범죄우려지역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요청장소에 대한 집중적인 순찰을 실시하는 치안활동 중심 순찰제도이다.

 이에 장계파출소는 일몰제 순찰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파출소방문 민원인이나 관공서, 은행 등 민원인 대상 순찰요청장소에 대해 점차 의견을 수렴해 나가기로 했다.

 접수된 의견은 분석과정을 거쳐 최적화된 탄력순찰의 내실화를 기하고 순찰효과 피드백의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전망되며 아울러 주민중심 치안활동에도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김재영 소장은 "일몰이후 주민요청지역에 대한 탄력순찰이 범죄예방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 주민중심 치안활동을 전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수=이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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