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남원지사 청렴도 전북 1위 선정
농어촌공사 남원지사 청렴도 전북 1위 선정
  • 양준천 기자
  • 승인 2018.01.09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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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남원지사(지사장 박재근)는 지난해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실시한 자체청렴도 조사결과 평균 9.84점으로 도내 10개 지사 가운데 1위에 선정됐다.

이번 조사는 외부고객 입장에서 영농규모화, 사용허가, 건설공사, 계약관리 4개 분야에 대한 객관적·과학적인 측정과 분석을 통해 청렴도 향상을 위한 개선영역 및 취약업무 등을 파악. 분석해 고객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임직원의 청렴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전화 설문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박재근 남원지사장은 “청렴도 향상 교육을 통한 직원들의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과 역량을 결집해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를 수행한 결과다”며 “지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속적인 부패 척결과 투명성 제고 및 질 높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원=양준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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