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고창
부안
 
> 자치행정 > 남원
남원
남원시 노암동, 읍면동 복지환경 개선 시범사업 선정
양준천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0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행정안전부가 공모한 남원시 노암동 복지환경 개선 시범사업 선정
남원시 노암동(동장 황금숙)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읍면동 복지환경 개선 시범사업’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2천200만원을 확보했다.

9일 시는 전국 3,503개 읍면동(2017년1월 기준)에서 20개 시범 읍면동을 뽑는 공모사업에 도내에서 전주시 노송동과 남원시 노암동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노암동은 올해부터 공간혁신사업과 마을계획실행사업을 통해 주민접근성과 복지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노암동행정복지센터를 참여와 소통의 중심공간으로 새롭게 만들어 주민들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높혀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남원시의 자치역량과 발전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노암동을 선정한 행정안전부는 청실홍실 뜨개반, 금암봉 영화제, 골목놀이터 등 다채로운 특화사업으로 주목을 받아 온 노암동이 이번 사업에 걸맞는 역량을 갖춘 것으로 평가했다.

황금숙 노암동장은 “노암동만의 특색을 살리는 방향으로 컨설팅과 주민의견 수렴 등을 거쳐 주민들의 바람에 맞는 복지환경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원=양준천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양준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슈퍼문에 태풍까지…해수면 상승에 따른 침수 주의
2
새만금신항 건설사업 가속도
3
전북도, 금융타운 조성하다 허리 휜다
4
전주지검 차장검사에 김관정 수원지검 평택지청장 임명
5
순창 35.9도, 전북 전지역 ‘폭염특보’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편집 : 2018. 7. 16 19:47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