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고창
부안
 
> 자치행정 > 무주
무주
무주군 1단계 공공근로사업 시작
임재훈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08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무주군 2018년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발대식이 8일 전통문화의 집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공공근로사업은 사회 경제적 취약계층에 생계형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이날 행사는 일자리 참여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90명 등 1백여 명이 참석해 안전교육과 사업장별 운영내용 교육 등의 시간을 함께 했다.

 참여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성실히 근무에 임하는 것과 안전사고에 대비해 보호구 착용 또한 철저히 이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황정수 무주군수는 “여러분이 제 역할을 해줘야 깨끗한 무주 부자되는 군민 실현이 완성될 수 있다”라며 “우리 군민들이 먹고사는 일 때문에 속상하다는 생각, 힘들다는 생각하시지 않도록 군에서도 더 노력을 하겠다”라고 했다.

 무주군 2018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90명은 3월 30일까지 6개 읍면에 대한 환경정화사업과 서비스 지원 등 45개 사업장에서 종사할 예정이다.

 군 산업경제과 백선미 일자리 담당은 “이번 사업에는 청년일자리 사업의 일자리안정자금 부문(접수안내 및 홍보요원)으로 6명을 선발, 6개 읍면에 배치해 소상공인 및 영세 중소기업 일자리안정자금 신청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군에서는 공공일자리사업이 주민 편에선 적극적인 행정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을 할 것”이라고 했다.

무주=임재훈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임재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찍어내기 논란’ 잡음 무성한 전북경찰청 인사
2
항공 계획 순항, 하늘길 ‘활짝’ 열리나
3
지방선거 앞두고 전북도의회는 대혼란
4
한중카페리 증편, 지역 경제 활로 되나
5
서거석 전 전북대 총장 출판기념회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편집 : 2018. 1. 22 19:05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