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전북대병원에 발전기금 쾌척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전북대병원에 발전기금 쾌척
  • 김경섭 기자
  • 승인 2018.01.03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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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전북도회는 3일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강명재)에 지역 의료 발전과 지역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병원발전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전북도회 손성적 회장은 이날 전북대병원 본관 한벽루홀에서 강명재 병원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손성덕 협회장은 이날 “전북대병원의 발전을 통해 지역 의료 수준이 더 높아지고 더 나아가 전북도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사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강명재 병원장은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이바지 하고 있는 협회에서 이렇게 병원발전에 큰 뜻을 보내주신 것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보내주신 후원금은 병원과 지역 의료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잘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는 지난 19989년 11월 대한설비공사협회로 출발해 2015년 5월 현재의 이름으로 바꾸었으며 현재 222개 회원사에 임직원 5천100명이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김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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