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교육종합
초중등교육
대학교육
NIE
교육기획
 
> 교육 > 교육종합
교육종합
2018학년도 1학기 학자금 대출금리 2.20%로 인하
이방희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0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교육부(부총리 겸 장관 김상곤)와 한국장학재단(이사장 안양옥)은 ‘18학년도 1학기 학자금 대출금리를 지난 학기의 2.25%에서 2.20%로 인하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출금리 인하는 최근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및 시중은행의 평균 대출금리 인상 등 대내·외 금융시장이 불안정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대학(원)생의 이자 부담 완화를 위해 0.05%p 인하한 것이다.

 이는 문재인 정부의 ‘학자금 대출 이자 부담 완화’ 국정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여, 학생·학부모의 학자금 대출 상환 부담을 낮추기 위함이다.

이를 통해, 약 131만 명(기존 100만 명 포함) 학생들에게 ’18학년도 1학기 동안 약 20억 원(연간 40억 원)의 이자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전망된다.

 일반 상환 학자금 생활비 대출은 ‘17학년도 2학기까지는 매 학기 100만원이 최대 한도였으나, ’18학년도 1학기부터는 최대 150만원으로 확대된다.

  학생들이 고금리 대출의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적정수준의 생활비를 지원함으로써, 생활비 걱정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함이다.

 저소득 사회 초년생의 상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18년도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상환기준소득을 2017년 1,856만 원에서 8.5%(157만 원) 인상된 2,013만 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18학년도 1학기 학자금 대출은 1월 3일부터 본인의 공인인증서를 사용하여 한국장학재단 누리집(www.kosaf.g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등록금 대출은 4월 25일까지, 생활비 대출은 5월 4일(금)까지 신청 할 수 있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등록기간을 될 수 있는 대로 등록금 대출기간에 맞추어, 학생들이 등록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각 대학(원)에 안내하고, 학생들에게는 소득분위(구간) 산정 소요기간(약 1개월)을 감안하여, 대학의 등록마감일로부터 1개월 전에 대출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

 기타 학자금 대출과 관련된 상세한 내용은 한국장학재단 누리집(www.kosaf.go.kr) 및 콜센터(1599-2000)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국 현장지원센터(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에 방문하면 학자금 대출과 관련하여 일대일 맞춤형 대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방희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방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공천 폭거, 공천관리위원장 교체설까지
2
새만금∼전주 6·8공구, 터널 기술이 좌우
3
민주당 후보…남원시장 이환주, 임실군수 전상두
4
민주당 익산시장 후보 김영배 전 도의장 확정
5
교육감 선거 3선 도전, 진보 진영 파열음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편집 : 2018. 4. 21 21:29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