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전신주 쓰려져 차량 4대 덮쳐
통신 전신주 쓰려져 차량 4대 덮쳐
  • 문일철 기자
  • 승인 2018.01.02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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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서 통신 전신주가 인도로 쓰러져 주차된 차량 4대가 파손됐다.

 그러나 주차된 차와 인도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또 통신선도 이상이 없어 주변 통신마비 사태도 발생하지 않았다.

 익산소방서에 따르면 2일 오전 10시 31분께 익산시 부송동 한 도로에서 포크레인을 실은 공사차량이 이곳을 지나다 전선을 건드려 통신 전신주가 인도로 쓰러졌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서는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문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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