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고창
부안
 
> 자치행정 > 부안
부안
부안청자박물관 관람객 10만명 돌파
방선동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0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세계도자기 가운데 으뜸인 고려상감청자를 제작했던 부안 유천리 요지(국가사적 제69호)에 지난 2011년 개관한 부안청자박물관이 2017년 관람객 10만명을 돌파했다.

 부안청자박물관은 10만번째 방문한 관람객 김숙현(군산시)씨 가족에게 축하의 꽃다발과 오복이인형 세트를 선물하는 깜짝 이벤트를 가졌다.

김숙현씨는 “가족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부안에서의 멋진 추억을 선물해줘 고맙다”며 “부안청자박물관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꺼리가 다양해 만족스럽고 다음에 방문할 땐 도자기만들기 체험을 꼭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2017년 부안청자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은 총 10만942명으로 지난 2015년 5만 5천869명과 2016년 6만 5천559명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입장료 등 수입도 지난 2015년 1억3천200만원과 2016년 1억3천400만원에서 2017년에는 1억8천500만원으로 전년보다 5천100만원이 늘었다.

 부안청자박물관은 청자라는 옛것에 박물관이라는 딱딱한 이미지를 탈피해 4D영상체험, 청자퍼즐맞추기, 브레인서바이벌 등 재미있고 신나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할 결과 매년 관람객이 늘어나고 있다.

 부안청자박물관 김정희 팀장은 “2018년에는 복 기획특별전시를 개최해 부래만복 이미지 정착과 전시활성화로 관람객 유치에 노력하고 박물관내에 경관식물 식재로 사계절 꽃과 함께 하는 박물관을 조성해 청자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만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부안=방선동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방선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슈퍼문에 태풍까지…해수면 상승에 따른 침수 주의
2
새만금신항 건설사업 가속도
3
전북도, 금융타운 조성하다 허리 휜다
4
전주지검 차장검사에 김관정 수원지검 평택지청장 임명
5
순창 35.9도, 전북 전지역 ‘폭염특보’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편집 : 2018. 7. 16 19:47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