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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석 부안군의회 의정팀장 대통령 근정포장 수상
방선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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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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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군의회 김양석 의정팀장이 40여년의 공직생활에 헌신하면서 국가 및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근정포장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근정포장은 10년 이상 특정분야에서 뛰어난 공적을 쌓은 사람을 국무회의 심의를 통해 선정해 대통령이 직접 수여하는 상훈으로 헌법에 규정되어 있다.

 근정포장을 받은 김양석 팀장은 지난 1975년 부안군 농촌지도소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산업과, 사회진흥과, 기획감사실, 도시경제과, 자치행정과 등 주요 부서에 근무하면서 타의 모범이 되는 공직생활과 탁월한 업무능력으로 지방자치발전 유공공무원 선정, 전북도지사, 재정경제부장관,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등을 수상했다.

 특히 김양석 팀장은 부안군의회 의회사무과에 근무하며 효율적인 업무추진으로 원활한 의정활동을 지원했고 효과적인 의회 홍보활동을 추진해 군민과 함께하는 의회상을 정립하는데 기여했다.

 2017년 퇴임한 김양석 의정팀장은 “맡은바 역할에 충실히 임하며 명예로운 정년을 맞았다”며 “공직을 떠나서도 그동안 쌓아온 업무를 통해 부안군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는 군민으로 생활하겠다”고 밝혔다.

부안=방선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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