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신임 임원 3명 선임
전북은행 신임 임원 3명 선임
  • 이종호 기자
  • 승인 2017.12.29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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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원 부행장보(좌), 전병찬 부행장보(중), 이달호 본부장(우)

JB금융그륩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은 1일자로 김종원 부행장보, 전병찬 부행장보, 이달호 본부장을 선임했다.

김종원(58) 부행장보는 김제 출신으로 금산상고와 전북대 법무대학원 법학석사과정을 마쳤다.

2011부터 2015년까지 전북은행 본부장 및 부행장을 역임 했으며 이번 부행장보로 재선임됐다.

전병찬(53) 부행장보는 전주 출신으로 전주공고와 전북대학교 전산통계학과 졸업했다. 1990년 입행했으며 ICT지원부장을 거쳐 이번 부행장보로 선임됐다.

이달호(54) 본부장은 충남 당진 출신으로 호서고와 원광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투자금융부장을 거쳐 영업전략본부(투자금융부) 본부장으로 선임됐다.

장정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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