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교통질서실천운동본부, 구이면에 안전조끼 전달
전라북도교통질서실천운동본부, 구이면에 안전조끼 전달
  • 완주=배종갑 기자
  • 승인 2017.12.29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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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전라북도교통질서실천운동본부(사무총장 이현준)가 어르신들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구이면에 안전조끼를 전달했다.

 29일 완주군 구이면은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용마·김동준) 위원과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함께한 가운데 증정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증정식을 통해 조끼 30벌이 전달됐고, 전달된 교통안전 야광조끼는 새벽과 야간 시간대 어르신들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차량 운전자들로 하여금 식별이 가능하도록 제작됐다.

 이현준 사무총장은 “앞으로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준 구이면장은 “마을 어르신들이 교통안전용 조끼를 착용함으로써 교통사고 위험에서 안전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사)전라북도교통질서실천운동본부는 매년 ‘교통사고를 줄여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자’는 전라북도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오고 있다.

 완주=배종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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