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청 문화체육관광국, 복지시설 봉사활동
전북도청 문화체육관광국, 복지시설 봉사활동
  • 김민수 기자
  • 승인 2017.12.27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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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청 문화체육관광국은 27일 사랑의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익산 어르신 복지시설인 신광의 집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인태 문화체육관광국장을 비롯한 30여 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트로트 가수와 함께하는 음악공연과 점심식사 배식을 실시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날씨가 추워지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이 힘들 수밖에 없는데, 오늘 행사에 참여해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게 되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시간을 내어 개인적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돌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인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연말을 맞아 주위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고민해 복지시설 어르신들과 직원들이 화합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했다”며 “공연을 같이 즐기고 식사를 같이 하면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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