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고창
부안
 
> 자치행정 > 남원
남원
남원시 우리마을 공동체 창안대회 결과 발표회 가져
양준천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2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남원시(시장 이환주)가 흩어져 있는 이웃들의 마음을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통해 이웃 간에 정을 나누고 마을마다 행복한 에너지를 전파하여 살맛나는 도시로 탈바꿈을 시도 하고 있다.

시는 마을 공동체 사업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꿈꾸는 마을학교 수료자를 대상으로 지난 7월부터 ‘남원! 우리 마을 공동체 창안대회’를 공모하여 13개 신청 팀 중 최종 7개 팀을 선정했다.

  선정 사업은 가정에서 안 쓰는 물건을 어린이와 함께 사고파는 ‘와글와글 해뜰장터’를 비롯하여 공동육아 공동텃밭 등으로 시민의 눈높이에서 자율적으로 계획하고 추진하여 관계망을 이끌어내기 위해 함께 노력 하고 있다.

 이날 발표회는 ‘우리의 상상! 현실이 되다!’ 라는 주제를 가지고 주민들이 직접 일구어낸 공동체의 결실들을 이야기하는 자리로 작은 소망들이 이웃들과 함께 현실로 만들어져 가는 과정과 성취감을 서로 공유하며 마을 간에 자발적인 네트워크를 만들어 가는 기회를 가졌다.

 한편 남원시 관계자는 “내년 1월에 설립될 ‘남원시 지역 공동체 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통해 마을의 숨은 일꾼을 발굴하고 역량 있는 마을 활동가를 만들어 내어 시민들과 함께 행복한 남원 만들기에 앞장설 것이다”고 말했다.

 남원=양준천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양준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찍어내기 논란’ 잡음 무성한 전북경찰청 인사
2
항공 계획 순항, 하늘길 ‘활짝’ 열리나
3
지방선거 앞두고 전북도의회는 대혼란
4
전북도마을기업, 사회적경제의 모범사례로 성장
5
새만금 국제공항, 수시배정 족쇄 풀어라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편집 : 2018. 1. 23 11:40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