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현대모터스 2018 시즌권 판매 돌입
전북현대모터스 2018 시즌권 판매 돌입
  • 남형진 기자
  • 승인 2017.12.1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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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클래식 통산 5번째 우승을 차지했던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단장 백승권)가 2018 시즌권을 판매한다.

전북현대는 15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를 통해 2018 시즌권 판매를 시작하며 내년 3월 31일까지 온라인으로만 가입처를 운영한다.

2018년 시즌권은 기존의 VIP석, 이벤트 존, W석, E/N석과 새로운 이름을 갖게 된 코나석(기존 W지정석)으로 이뤄져 있으며 모두 패키지 형태로 판매된다.

VIP와 이벤트 존 구매자는 유니폼형 티셔츠, 시즌권 케이스, 목걸이 등으로 구성된 그린셔츠 팩을 지급받고, 코나석과 W석, E/N석은 그린셔츠 팩과 심플팩(시즌권 케이스, 목걸이) 중 택일해서 구매 할 수 있다.

2018 시즌부터는 AFC의 권고사항과 입장객의 편의를 고려해 모든 경기에 지정 좌석제를 도입했으며 시즌권도 직접 좌석을 선택해 구매해야 한다.

또한 일부 서포터스석은 의자를 제거한 스탠딩석을 신설해 더욱 역동적인 응원을 펼칠 수 있도록 변화를 꾀했다.

이밖에도 VIP석과 이벤트 존 구매자에 한해 경기장 입장 게이트가 가장 가까운 P2 주차증 70매를 선착순으로 특별 판매한다.

2018 시즌권에 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인터파크(구매:1544-1555)와 공식 기념품 샵 초록이네(배송:070-4115-0402)로 하면 된다.

한편 2018 시즌권 구매자 1,500명에게는 선착순으로 인터파크 영화 온라인 예매권을 선물로 지급된다.

 

남형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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