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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사업 국비 반영, 전북이 전국 최고
설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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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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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가 2018년도 정부 예산안에서 신규사업을 가장 많이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7일 전북도에 따르면 이번 국회를 통과한 2018년도 정부 예산안 가운데 도는 248건의 신규사업으로 3,695억 원이 반영됐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신규 사업이 선정된 것은 물론 예산 규모 역시 전국 최고였다.

전북도 다음으로 신규 사업 예산을 많이 확보한 부산(2,600억 원), 전남(2,082억 원), 충남(1,353억 원) 등과 1천억 원 이상 차이를 보이고 있다.

신규 사업 반영 건수로만 보면 전북이 248건으로 전국 전체 분의 30% 수준을 기록했다.

두 번째로 많은 신규 사업을 확보한 전남(91건)과도 2배 이상 많은 사업이 선정됐다.

예산안에 담긴 신규사업은 미래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48건의 신규사업이 가져올 사업비 총액과 그 파급 효과를 고려하면 실질적 가치는 그 이상이라는 게 중론이다.

장기 사업의 재원을 확보, 미래 먹거리 수확에 성공했다는 분석이다.

전북도 관계자는 “대형사업 예산확보를 위한 사업을 적극 발굴한 결과 신규 사업이 대거 반영됐다”며 “신규사업이 전북의 발전을 견인할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설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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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다한- -
그만치 쥐박상과 계두 박 정권이 푸대접 했다는 증거이고-
낙후 보상차원 이기도 하는 건가?
그러니 반세기동안 상도에 얼마나 퍼부섰겠나?
그게 나라였나??

(2017-12-08 09: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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