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편집 : 2017. 12. 14 10:04
경제종합
산업/기업
금융/증권
건설
유통/소비자
농축산
경제기획
 
> 경제 > 경제종합
경제종합
전북지역 여성고용률 60.1%
장정철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0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18세 미만 자녀와 함께 사는 여성의 고용률은 자녀수가 많을수록, 자녀가 어릴수록 낮게 나타난 가운데 올해 전북지역 여성고용률은 60.1%로 나타났다.

7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여성 고용지표 현황에 따르면 18세 미만 자녀와 함께 사는 여성수는 경기도(139만 6천명)가 가장 많고, 서울특별시(92만 5천명), 경상남도(33만 5천명) 등의 순으로 많게 나타났다.

18세 미만 자녀와 함께 사는 취업 여성의 연령별 비중은 40∼49세(52.7%), 30∼39세(38.7%), 50∼54세(5.3%) 순으로 집계됐다.

취업 여성의 교육 정도별로 살펴보면, 대졸 이상(58.7%), 고졸(38.5%), 종졸 이하(2.8%) 순이며 취업 여성의 자녀수별 비중은 1명(47.4%), 2명(45.1%), 3명 이상(7.5%) 순이다.

또 18세 미만 자녀와 함께 사는 여성 취업자 상위 지역은 경기도(75만 7천명), 서울특별시(51만 2천명), 경상남도(18만 3천명) 순이다.

2016년과 비교하면 경상남도(1만 1천명), 충청남도(8천명), 광주광역시(6천명) 순으로 증가했다.

이중 전북지역의 18세 미만 자녀와 함께 사는 여성은 16만3천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취업자는 9만8천명 가량이다.

18세 미만 자녀와 함께 사는 여성의 시도별 고용률은 제주특별자치도(76.9%), 강원도(62.5%), 충청북도(62.5%) 순으로 높게 나타난 가운데 전북지역도 60.1%로 집계됐다.

이는 2016년 60.9%에서 올해 60.1%로 0.8%p 감소한 수치다.

한편 고용률 하위 3개 시도는 울산광역시(48.3%), 인천광역시(53.1%), 경기도(54.2%) 등이다.

장정철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장정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전북 수능 만점자 김창환·박문석 군
2
전주시, 대중교통 시책평가 전국 최고수준
3
완주 창업아이디어 ‘중국인 맞춤 여행서비스’ 최우수
4
성장동력 발굴 ‘포스트 새만금을 찾아라’
5
순창군수 선거, 후보간 우열 드러나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