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창조아카데미 CVO과정 송년행사 성료
비전창조아카데미 CVO과정 송년행사 성료
  • 김영호 기자
  • 승인 2017.11.3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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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민일보 비전창조 아카데미 cov과정 2기 종강식이 30일 전주로니관광호텔에서 실시된 가운데 cvo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김얼 기자
전북도민일보사 비전창조아카데미 제2기 CVO원우회(회장 서철교)는 30일 오후 8시 로니호텔 3층 대회의실에서 원우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송년행사를 가졌다.

이날 정윤모 사무총장은 경과보고를 통해 교과과정 중 진행 한 이웃돕기, 체육대회, 등산모임, 골프대회, 원우기업방문, 해외문화탐방, 워크숍 등 원우회 활동 전반을 설명했으며, 지난 1년 과정의 활동사진을 영상으로 시청케 했다.

임 환 사장은 “종강과 함께 송년모임을 갖게 돼 이른 감은 있지만 방학 중에도 친교와 교양교육은 이어질 것이다”며, “ ‘세 사람 중 한분은 스승이다’는 말처럼 서로에게 스승이 될 수 있는 언행으로 품격 있는 친교와 우정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서철교 회장은 “ ‘세월이 참 빠르다’며, 배우고 익히는 시간이 짧은 것 같아 방학 중에도 스페셜한 강의를 준비하고, 지역의 오피니언 리더로써 지역발전에 관한 진지한 시간을 마련하도록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태중 원장은 “지난 해부터 시작한 CVO과정은 단순한 CEO교육이 아니라 Vision이 담는 CVO교육과정으로 정착됐다”고 자평했다. 특히, “성공학, 융복합이론, 혁신경영, 시의성 있는 교양 등 각 분야 최고의 강의를 청취한 리더들이 역량을 기르고 친교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마련돼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고 했다.

한편 CVO과정 원우회는 재학생의 원우회 활동과 수료생의 동창회 활동이 융합되면서 CVO만의 독특한 친교 시너지가 생겨 지역사회 오피니언 리더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이웃돕기, 지역발전 관련 토론, 골프대회를 비롯한 각종 취미활동, 기업탐방, 문화활동 등은 인기를 끌었다.

 김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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