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고수면 문수사, 애기단풍나무숲 절정
고창 고수면 문수사, 애기단풍나무숲 절정
  • 남궁경종 기자
  • 승인 2017.11.12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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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군수 박우정) 고수면 은사리 문수사의 명소 애기단풍나무숲(천연기념물 제463호)이 절정으로 물들어 아름다운 풍광을 뽐내고 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문수사 애기단풍나무숲은 일주문부터 문수사 입구까지 약 80m 구간에 500여 그루가 자생하고 있다.

색색으로 물든 단풍은 완만한 곡선을 이루는 문수사 주변 산세와 잘 어우러져 많은 관광객이 가을 정취를 느끼기 위해 찾아오는 명소로 발돋움 하고 있다.

 고창군은 최근 몇 년 새 문수사 방문객이 꾸준히 늘어남에 따라 지난해 승용차 100여대 동시 주차 규모의 주차장과 화장실을 신축해 방문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고창=남궁경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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