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편집 : 2017. 11. 22 11:57
교육종합
초중등교육
대학교육
NIE
교육기획
 
> 교육 > 교육종합
교육종합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전북지부 학교비정규직 무기계약직 전환 요구
김혜지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1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전북지부(이하 학비노조)가 전북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5천200여명 정규직 전환(무기계약직)을 촉구했다.

학비노조는 10일 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돌봄 전담 인력, 방과후 코디, 유치원 시간제 기간제 교사, 청소, 당직을 비롯한 대부분의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상시 지속적 업무에 종사하고 있기 때문에 무기계약직 전환은 당연하다”며 “전환 대상자만 전북지역에 초등 돌봄 700명, 청소 노동자 800명, 당직 노동자 350명, 유치원 시간제 기간제 교사 500명 등 약 67개 직종 5천 200여명이다”고 밝혔다.

이어 학비노조는 “전북도교육청은 새정부가 제시한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을 지켜야 한다”며 “가이드라인의 취지는 비정규직을 해고하고 신규 채용 또는 선별 채용을 통해 고용 불안을 조장하라는 것이 아니라 현재 근무하고 있는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고용을 안정시키라는 것이 목표다”고 강조했다.

학비노조는 “노동자들은 해마다 반복되는 재계약 스트레스와 해고의 불안함 속에 수년을 버티고 있다”며 “올해가 2개월도 채 남지 않은 만큼 도교육청은 비정규직이 제로가 될 수 있도록 올바른 결정과 성실한 집행을 촉구한다”고 요구했다.

김혜지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혜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국민의당 내분, 전북 중진 존재감 과시
2
전주 시내 하천에서 악취가 진동
3
청와대 정무수석 전북출신 중용 초미 관심
4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장 개장준비 박차
5
국가식품클러스터 정주여건 ‘태부족’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