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영상위원회, 영화영상전문인 대상 VR특강
전주영상위원회, 영화영상전문인 대상 VR특강
  • 김미진 기자
  • 승인 2017.11.09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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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전주영상위원회가 영화영상전문인들을 대상으로 ‘2017 전주영화전문인 특강-VR기획×콘텐츠’를 24일과 25일 무료로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4차 산업의 주요 요소로 각광 받고 있는 VR에 대한 강의다.

 첫 번째 시간에는 VR의 국내 현황과 추후 방향을, 두 번째 시간에는 VR제작 실패사례를 바탕으로 기획과 스토리텔링 기법에 관한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강사에는 국내 최초 ALL VR 드라마인 ’4월애’를 제작한 박정훈 토마토 프로덕션 제작본부장이 나선다.

 전주영상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지역영상관련 업체들과 미팅을 통해 업체들이 원하는 주제와 내용으로 구성했다”면서 “VR이 주목받기 전부터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VR콘텐츠를 제작한 경험을 통해 현재는 성공적인 VR콘텐츠을 제작하고 있는 프로덕션의 실질적인 경험이 도움이 될 것이다”고 소개했다.

 관심 있는 사람은 전주영상위 홈페이지(www.jjfc.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21일까지 이메일(apply@jjfc.or.kr)로 접수하면 된다. 특강 참여 대상자는 22일 홈페이지 공지와 개별연락으로 안내한다.

 김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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