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아동친화도시 국제컨퍼런스·박람회 군산 개최
2018 아동친화도시 국제컨퍼런스·박람회 군산 개최
  • 조경장 기자
  • 승인 2017.11.09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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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가 '2018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국제컨퍼런스 및 박람회' 개최지로 결정됐다.

 이번 결정은 지난해 10월 전국 시 단위 최초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점과 아동권리광장 조성, 놀이터 개선사업 등 선도적인 아동친화 정책의 적극적인 수행들이 타 지자체로부터 높은 지지를 얻어낸 결과로 풀이된다.

 내년 8~9월 중 이틀간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인 이번 국제컨퍼런스 및 박람회는 아동친화 정책의 다양한 사례발표와 박람회, 현장견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행복도시 군산의 위상을 강화할 계획이다.

 장경익 복지관광국장은 "시가 추진하는 어린이행복도시 조성이 아동친화도시의 롤 모델이 되고 있는 만큼 NGO를 포함한 민·관·산·학의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해 아동친화의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아동권리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군산=조경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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