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게임제공업 대표자 교육
전주시 게임제공업 대표자 교육
  • 이방희 기자
  • 승인 2017.11.07 17: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주시가 건전한 게임·놀이문화를 정착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전주시 양 구청(완산·덕진) 가족청소년과는 7일 덕진구청 강당에서 게임제공업 대표자를 대상으로 건전한 놀이문화를 정착하고 재해·재난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2017년도 게임제공업 대표자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440여명의 게임제공업 대표자·실무자들이 참석하였으며 ▲법령 위반사례 ▲영업자 준수사항 ▲소방안전 등 강의가 진행됐다.

 영업장의 법규준수를 위해 현행·개정법령에 대한 해설과 불법 행위에 대한 단속사례와 행정처분, 다중이용시설의 소방안전 등 다양한 실무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되었다.

 전주시 관계자는 "연말연시를 대비하여 미성년자들이 게임제공업 업소에서 불법행위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건전한 유통질서 정착을 위한 대표자 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방희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