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군 금고 농협은행 지정
진안 군 금고 농협은행 지정
  • 김성봉 기자
  • 승인 2017.11.06 13: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안군이 2018년부터 3년간 군 금고 업무를 수행할 금융기관으로 농협은행을 제1금고로, 전북은행을 제2금고로 지정했다.

 지난 3일 각 분야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된 진안군금고지정심의위원회(위원장 전형욱)는 제안서를 심의 평가한 결과 합산점수가 더 높은 농협은행을 제1금고로 지정했다.

 농협은행은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6개, 기금 4개를, 전북은행은 특별회계 4개, 기금 7개를 운영하게 된다.

 진안군은 공정·투명한 금고지정을 위해 행정안전부의 지방자치단체 금고지정 기준에 따라 지난 9월 29일 진안군 금고지정 및 운영 조례를 개정하고, 금고지정심의위원회에서 금융기관의 대내외 신용도 및 재무구조 안정성 등 5개항, 19개 세부항목에 대해 평가했다.

 진안=김성봉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