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편집 : 2017. 11. 19 18:49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고창
부안
 
> 자치행정 > 고창
고창
고창군 예산확보 막바지 총력전
이방희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0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고창군(군수 박우정)은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못한 사업에 대한 증액질의서를 작성, 각 상임위별 예산심의 위원들을 찾아가 협조를 요청하는 등 예산확보를 위한 막바지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지난 2일 국회를 찾아 2018년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못한 사업의 국회단계 증액을 위한 발빠른 행보에 나섰다.

 박 군수는 이날 오전 김송일 전북도 행정부지사를 만나 고창군 현안 해결과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도차원의 협조를 요청했으며, 오후에는 국회를 찾아 백재현 예결위원장과 민주당 예결위 간사인 안호영 의원을 연이어 면담하며 정부예산안에 포함되지 못한 문수산 편백 숲 공간 재창조사업, 유교문화회관 건립, 흥덕~부안 국도건설(23호선)사업 등 4개 사업이 국회단계에서 증액이 이루어지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문수산 편백숲 공간 재창조사업(총사업비 110억원)은 문수산 국유림에 조성된 편백숲에 치유숲길 및 트레킹길 등 힐링공간을 조성하여 숲이 가진 다양한 건강증진 효과와 국내 유일의 게르마늄 성분의 석정온천 지구와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 극대화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이와 더불어 전통 유교문화 연구 및 교육을 통한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을 위한 고창 유교문화 체험관 건립(총 사업비 30억원)사업과 국도 23호선 구간 중 2차로 병목구간으로 남아 교통사고 위험과 교통정체를 유발하고 있는 흥덕~부안 국도건설 사업(총사업비 1천947억원)도 추가로 확보에 노력하고 있다.

 박우정 군수는 “지역발전과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꼭 추진되어야 하는 사업들이므로 예산 심의가 마무리되는 11월에는 지역구 의원뿐만 아니라 누구든 만나러 갈 것”이라며 “지역의 현안사업을 해결할 수 있도록 국가예산 확보에 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며 그 선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고창=남궁경종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방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macmaca
한국인은 행정법상 모두 유교도임. 가족관계의 등록등에 관한 법률 제 44조 제2항 및 제 71조 제 3호에 의해 그렇습니다
http://blog.daum.net/macmaca/2179

(2017-11-06 18:38:40)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베스트 클릭
1
고창군 2018년도 예산안 5454억원 편성
2
부안 지체장애인협회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3
2018학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접수
4
익산국토청, 국도 13호선 옥과~적성 구간 개통
5
익산시 신청사 건립 정부 공모선정 위해 동분서주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