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CVO 원우회, 농협 전북본부 방문
전북도민일보 CVO 원우회, 농협 전북본부 방문
  • 이종호 기자
  • 승인 2017.11.02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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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민일보 CVO 원우회 40여명이 2일 농협 전북본부를 방문, 탐방행사를 가졌다.
 전북도민일보 CVO원우회(회장 서철교)는 2일 원우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협 전북본부(본부장 강태호)를 방문했다.

이 행사에서 농협전북본부는 2017년 주요업무를 설명하고 기관 투어를 실시했다.

이는 제2기 CVO원우회가 원우 기업을 선택해 기업 탐방 형태로 진행하는 이벤트 중의 하나다.

농협 전북본부는 지난 9월 33년간의 인후동 시대를 마감하고 전주 서부신시가지에 지하 1층 지상 9층, 판매 주차동 지상 4층 규모의 신청사를 준공하고 이전했다.

강태호 본부장은 이날 “전북지역 오피니언 리더들의 방문을 환영한다”며 "전북농협은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를 목표로 농업인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CVO원우회는 매주 목요일 2교시 수업 후 원우의 시간, 또는 워크숍 진행, 문화탐방, 졸업여행, 골프대회, 각종 친선모임, 등이웃돕기 성금전달 등 각종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지역 오피니언리더와 함께 지역발전에 관한 아이디어나 아젠다를 도출해 내 지역발전과 연계되도록 이끌어 가고 있다.

김태중 원장은 “낙후 전북이란 오명을 벗기 위해서는 민·관이 하나 돼 지역발전을 이끌어야 된다”며 “지역의 오피니언리더인 CVO원우들이 지혜를 모으고 힘이 돼야한다”고 인사했다.


이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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