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속도 낸다
진안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속도 낸다
  • 김성봉 기자
  • 승인 2017.11.02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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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안군이 120억 원 규모의 ‘진안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통합지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2일 진안읍사무소 강당에서 진안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됐다.

 주민 참여를 적극 유도하기 위한 설명회에는 지역개발 전문가, 지역주민, 지역의 관계기관장 등 60여명이 참석해 사업에 대한 이해와 향후 사업 진행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주민참여 방안을 비롯한 주민 눈높이의 사업제안 등을 논의했다.

 이를 위해 군은 분야별 전문가 자문단(PM : Project Manager) 을 구성했다.

 또한 연계 및 협력가능한 행정관계자 15명으로 구성된 TF팀도 운영하는 등 행정과 주민, 추진위원회가 함께 눈높이를 맞춘 창의적인 아이디어 사업을 발굴하는 노력을 펼쳐왔다.

 주민, 행정, 전문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진안읍 소재지와 배후마을을 연결하고, 진안읍을 통합적인 교육·문화·복지 등 생활서비스 공급 중심지, 농촌 경제와 공동체 활동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진안=김성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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