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승마협회, 전북승마협회장배 종합우승
완주군승마협회, 전북승마협회장배 종합우승
  • 완주=배종갑 기자
  • 승인 2017.10.30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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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말산업복합센터(김제시 용지면 금백로 571-39)에서 전북승마인들의 경연인 제2회 전북승마협회장배 승마대회가 열렸다.

 전북승마협회 산하 6개 시군승마협회 중 완주군승마협회 선수들은 탁월한 기량으로 장애물 80㎝ 1위, 황용연 선수(53·완주군 소양면), 허들 4위에 정수련 선수가 입상했다.

  릴레이-Ⅰ경기에서는 유희청, 임은아, 이선영 선수의 완주 B팀이 2위를, 3위는 황용연, 정수련, 형성용선수의 완주A팀이 차지했다.

 또한 권승경기 2, 3위에 김철수 선수가 동시 수상을 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내었으며, 19명의 선수가 41경기 출전으로 최다 출전해 성적합산 결과 2년 연속 종합우승의 쾌거를 이뤘다.

 완주군승마협회 회장 김윤근씨(55·완주군 구이면)는 “완주군체육회장 박성일 군수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완주군민을 대표해 좋은 성적을 거둬 완주군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어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완주군승마협회는 붉은 악마를 연상시키는 빨간색 단체복을 입고 단합된 모습을 보이며 월등한 실력으로 타시군승마협회의 본이 되었으며 완주군의 위상을 드높이는데 크게 기여했다.

 완주=배종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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