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편집 : 2017. 10. 17 15:16
인사
인물
결혼
부음
행사
알림
 
> 사람들 > 행사
행사
서신동 매월 독거 어르신 정성가득찬 ‘찬(饌) 나눔’ 펼쳐
김경섭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1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주민센터(동장 유경수)는 12일 새마을부녀회와 공동으로 홀로사시는 어르신들 및 몸이 불편한 주민을 위해 반찬을 정성스럽게 손수 만들어 ‘사랑의 찬(饌)나눔’을 실천했다.

 서신동 새마을부녀회 김연숙 회장 등 회원들은 이날 장애와 질병 등으로 몸이 불편하고 돌봐줄 가족이 없어 제대로 식사를 하기 어려운 20여 가구의 이웃들에게 직접 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이와 함께 자원봉사자들은 부녀회원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사랑의 반찬을 이웃집 마실 가는 따뜻한 마음으로 홀로사는 이웃을 방문, 직접 전달하며 며느리처럼, 딸처럼 정감있는 대화를 같이 나누고 생활의 불편함이 없는지 세심하게 살펴 주고 있어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같은 서신동 새마을주녀회의 ‘사랑의 찬(饌)나눔’ 봉사는 지난 2월부터 9개월째 이어지고 있다.

김연숙 서신동새마을부녀회 회장은“우리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작지만 함께 나눈다는 마음으로 매월 반찬나눔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경수 서신동장은 “식재료 구입을 위한 후원금을 매월 지원해주는 동네기획단과 정성스럽게 손수 반찬을 만들어 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새마을부녀회 및 봉사자 분들게 깊이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서로서로 도우며 인심좋게 살 수 있는 따뜻한 서신동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 더욱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경섭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경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김제소방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실시
2
전주비전대 윤진훈, 한국세무사회장 감사장 수여
3
진안경찰-시골경찰, 교통안전 홍보 효과 톡톡
4
국민연금공단, 김성주 이사장 임명 초읽기
5
전북 미래의 동력은 ‘금융타운 조성’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