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편집 : 2017. 10. 20 21:16
문화종합
책/서평
공연/전시
학술/축제
문화기획
소설
 
> 문화 > 공연/전시
공연/전시
전주문화재단, 2017 신진예술가 공연·전시 선봬
김미진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1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재)전주문화재단(대표이사 정정숙)이 ‘2017 전주 신진예술가 4기 지원 사업’에 선정된 예술가들의 공연과 전시를 선보인다.

 지난 5월에 선정돼 치열한 여름을 보낸 유아영(32·회화), 고소라(31·소리), 이화수(27·한국화), 유란(26·대중음악)씨는 각자의 개성을 살린 작품을 준비해 왔다.

 먼저 고소라씨가 14일 오후 7시 우진문화공간 공연장에서 첫 테이프를 끊는다. 고씨는 이날 힘겨운 시대를 살아가는 현시대 속에서도 살아갈 이유를 찾는 희망적 메시지를 담아낸 소리극 ‘그냥 그런 두 여자의 이야기’를 공연한다.

 이어 유아영씨가 27일부터 11월 15일까지 전북예술회관 특별전시관 둔벙에서 작품전을 꾸민다. 유씨는 선 굵은 터치의 회화작업으로 타인과 공감하는 전시를 펼칠 예정이다.

 한국화를 전공한 이화수씨는 11월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전북예술회관 특별전시관 둔벙에서 ‘거기에 나는, 없다’를 주제로 전시회를 연다.

 마지막 무대는 대중음악 신인 유란씨의 앨범 발매를 기념해 준비하는 미니콘서트로 11월 25일 전주한벽문화관 야외마당에서 만날 수 있다.

 김미진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미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전북도, ‘항공’에 이어 ‘철도’ 오지도 자초
2
영화 ‘대장 김창수’ 무료 시사회
3
명품수변도시에 수상태양광 추진 논란
4
진안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개최
5
중대형 업체 잇따라 폐업, 지역경제 휘청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