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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피엔 전북 꿈나무 선수 육성 위한 기부금 1천만원 기탁
남형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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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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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앤(정강선 대표)이 전라북도 꿈나무 선수 육성을 위해 전북도체육회(회장 송하진)에 기부금 일천만원을 전달했다.

12일 전북도체육회에 따르면 정강선 대표는 고창출신으로 지난 1998년에 (주)피앤을 설립했다.

특히 정 대표는 과거 전라일보 체육부 기자로 활동하는 등 전북 체육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었으며 지난 2015년에도 꿈나무 선수 육성 지원 기부금으로 일천만원을 기탁해 결손 가정 및 학생 우수선수 25명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전북 체육 발전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전북도체육회는 이번에 전달받은 기부금을 전북 우수 꿈나무 선수들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피앤 정강선 대표는 “앞으로도 전북의 꿈나무 선수들에게 더욱 더 관심을 갖고 전북 체육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북도체육회 최형원 사무처장은 “전북 꿈나무 선수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신 정강선 대표께 감사드린다” 며 “전달받은 기부금은 불우 꿈나무 선수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남형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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