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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한우랑사과랑 축제 30만여명 방문 31여억 매출
이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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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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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회 장수 한우랑사과랑 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홍봉길)가 축제 결과를 발표했다.

 방문객수는 30만3천132명이었고 농·특산물 판매 및 체험행사 운영, 매출은 31억2천52만원 실적을 올렸다고 29일 밝혔다.

 축제 방문객은 첫째날 4만3천527명, 둘째날은 13만9천451명, 마지막 날은 12만154명이 다녀갔으며, 농특산물 매출은 첫째날 6억1천664만원, 둘째날 14억1천490만원, 마지막날은 10억8천898만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축제추진위원회는 이번 축제기간 김제 지평선, 완주 와일드푸드, 전주 세계문화, 금산 엑스포 등 인근지역 4군데 축제가 동시다발적으로 열려 지난해에 비해 방문객수는 13% 감소, 매출 17% 줄었지만 성공적으로 축제를 일궈냈다고 밝혔다.

 장수 한우랑사과랑 축제 추석을 일주일 앞둔 9월 22일부터 24일까지로 장수군 장수읍 두산리 342일원, 344,500㎡규모인 주요시설로 논개사당, 의암호, 데크, 잔디광장, 정자시설 등에서 축제가 펼쳐졌다.

  장수=이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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