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편집 : 2017. 10. 17 10:25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고창
부안
 
> 자치행정 > 진안
진안
진안군 이정아 주무관 생활규제개혁 장관상
김성봉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2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우리 생활 속 작은 불편들을 규제개혁을 통해 바꿀 수 있음을 깨닫게 되어 매우 기쁘고, 국민 불편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뿌듯합니다”

 이정아 진안군청 기획실 주무관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국민 공감 생활규제 개혁과제 공모’에서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 주무관은 공모에서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하는 임신·출산 진료비지원사업의 바우처(1인당 50만원)형태인 국민행복카드의 사용처를 기존 산부인과와 한의원에서 추가로 약국을 허용하자는 내용의 개선과제를 제안했다.

 현행 보건복지부 고시상에는 임산부가 병원진료 이외에 필요한 영양제, 철분제, 난임 부부의 약제비 등은 약국에서 결제가 불가능해 혜택을 볼 수 없었으나 이번 우수과제 채택으로 앞으로는 약국에서도 사용이 가능토록 법령이 개선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진안군은 전국에서 4천여 건이 접수된 이번 공모에 참여하기 위해 지난 2월 군 자체공모를 실시해 54건의 규제를 발굴·제출했다.

 이는 전라북도가 제출한 196건의 28%에 해당하는 수치다.

 또한, 지난 5월 행안부의 1차 심사에서 선정된 97건 중 전라북도 총 13건 선정, 그 중 진안군에서 6건이 선정되어 유일하게 진안군이 최종 수상작에 포함됐다.

 진안=김성봉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성봉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김제소방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실시
2
전주비전대 윤진훈, 한국세무사회장 감사장 수여
3
진안경찰-시골경찰, 교통안전 홍보 효과 톡톡
4
전북 미래의 동력은 ‘금융타운 조성’
5
민주당-국민의당, 통합은 가능한가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