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편집 : 2017. 12. 18 09:25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고창
부안
 
> 자치행정 > 익산
익산
익산시·원광대, 사회적경제 위한 업무협약
익산=김현주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2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정헌율 익산시장과 김도종 원광대학교 총장이 지역 사회활성화를 위해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익산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과 심포지엄이 개최됐다.

 26일 원광대 숭산기념관에서 열린 이번 협약은 지역발전의 새로운 모델로 각광받고 있는 사회적경제의 활성화와 지역연계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익산시와 원광대는 사회적경제 분야의 지역사회 수요 인력양성과 공동사업 수행을 위하여 함께 노력하고, 지역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역현안을 함께 공유해나갈 계획이다.

 이날 정헌율 시장은 “사회적경제의 핵심은 공동이익과 사회적 가치의 실현을 위한 연대에 있다”며 “지역발전을 위하여 익산시와 원광대가 뜻을 모은 만큼, 원광대학교와 함께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을 발굴 육성하는데 각 기관이 보유한 역량을 집중시켜 건강하고 좋은 일자리 창출뿐 아니라 지역적 불균형 등의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도종 원광대학교 총장은 “원광대학교는 지역발전에 공헌하고 지역사회 수요의 인재양성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도록 대학 차원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지역사회의 문제에 대해서도 대학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 등을 찾아내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했다.

 이후, 심포지엄에서는 익산의 사회적경제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기태 한국협동조합연구소장과 김현철 익산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원도연 원광대 LINC+사업단 산학협업본부장이 각각 사회적경제와 관련한 일자리 창출과 익산시의 당면 과제, 문화산업 발전전략에 대한 발제자로 나섰다.

 발제 후에는 김흥주 원광대학교 사회적경제연구센터장을 좌장으로 익산의 지역발전과 사회적경제를 핵심주제로 한 토론이 펼쳐졌다.

 토론에는 이현민 전북 6차산업지원센터장(전북농어촌종합지원센터장)과 임형택 익산시의원, 조지훈 전북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과 이태호 (재)익산문화재단 사무국장, 황의성 (사)사랑의손길 새소망 이사장이 참여해 각 분야별 익산시 사회적경제에 대한 구체적이고 심도 있는 정책들을 도출했다.

 익산=김현주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익산=김현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부안군 2017년 전북도 주택·건축업무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2
전주시, 2017년도 대중교통정책추진 최우수기관 선정
3
전북 국회의원, 10명에서 11명 시대로
4
익산시, 일자리창출 분야 전국 최우수상 수상
5
‘선유8경’ 품은 고군산군도 길 열린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