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경찰서 농기계 사고 예방 총력
고창경찰서 농기계 사고 예방 총력
  • 남궁경종 기자
  • 승인 2017.09.26 16: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창경찰서(총경 박헌수)는 가을 수확철을 맞아 이용이 증가하고 있는 농기계, 오토바이, 사발이 운전자 및 노인보행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펼치고 야광 반사지 부착, 효자손 등 배부하는 등 적극적인 사고 예방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주민 대부분이 농업에 종사하는 고창군은 농기계 이용이 많아지는 가을 수확철에 사고가 많이 발생한다.

 이에따라 고창경찰은 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해 야광 반사지 부착, 새벽시간대나 늦은 저녁시간대 농기계 운행 자제, 도로가에 방치 안하기 등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자체 제작한 야광 반사지 1천매를 농기계 등에 부착하고 효자손 및 죽비를 배부했다.

 교통관리계장은 “농기계 교통사고의 경우 사망률이 일반 승용차량에 비해 더 놓은 만큼 농기계의 야간 운행을 지양하고 음주운전 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가을 수확철 안전운행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고창=남궁경종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