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편집 : 2017. 12. 18 10:15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고창
부안
 
> 자치행정 > 순창
순창
순창 복흥면 하리∼답동 간 474m 구간 확·포장 공사 마무리
순창=우기홍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2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순창 복흥면 하리에서 답동 간 군도 3호선 확보장 공사가 끝나 이곳 주민들의 순창 나들이가 한결 편해졌다. 사진은 지난 25일 열린 준공식 모습. 순창군 제공
 순창 군도 3호선인 복흥면 하리∼답동 간 474m 구간 도로의 확·포장 공사가 끝나 복흥지역 주민들의 순창 나들이기 한결 편리해졌다.

 그동안 이 구간은 하리 등 복흥지역 주민들이 순창을 가야 할 때 거쳐야 하는 구간이었지만 4∼5m 넓이 농로여서 통행이 불편했다. 따라서 이곳 주민들은 낙덕마을 방향으로 3.7km 구간을 우회하는 불편이 컸다.

 복흥지역 주민들의 이런 불편 여론이 꾸준히 제기됨에 따라 군은 지난해 특별교부세 5억원과 군비 3억원을 포함해 총 8억원을 확보하고 사업에 들어가 최근 공사를 마무리했다. 지난 25일에는 복흥 답동삼거리에서 황숙주 군수를 비롯한 김종섭 군의장, 최영일 도의원,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해 준공식도 열렸다.

 이 자리에서 황숙주 군수는 “이번 군도 3호선 확·포장 공사가 끝남에 따라 복흥 면민들의 순창 나들이가 한결 편해졌다”라며 “앞으로 국도 21호선 밤재터널 공사 등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한 사업의 국비 확보에 노력해 불편을 없애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순창=우기홍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순창=우기홍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부안군 2017년 전북도 주택·건축업무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2
‘선유8경’ 품은 고군산군도 길 열린다
3
전주시, 2017년도 대중교통정책추진 최우수기관 선정
4
전북 국회의원, 10명에서 11명 시대로
5
익산시, 일자리창출 분야 전국 최우수상 수상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