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편집 : 2017. 10. 23 21:40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고창
부안
 
> 자치행정 > 김제
김제
김제 벽골제서 농경문화의 유산 줄다리기 대회 성황
조원영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2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김제시가 주최하고 김제시체육회가 주관한 제4회 지평선배 국제 줄다리기대회와 제5회 읍면동 대항 줄다리기대회 벽골제 특설경기장에서 열렸다.

 5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선정된 지평선 축제와 함께하는 이번 줄다리기대회는 명실상부 전국을 대표하는 줄다리기 팀들의 축제한마당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대회는 90여 개 팀 1,200여 명이 참여했고, 특히 일본, 대만, 태국 등 외국선수들이 참가해 세계적인 경기력을 우리나라 선수들에게 보여주는 자리가 됐다.

 전국대회 및 읍면동으로 나누어 치러진 줄다리기 대회에서 전국대회 남자부 640kg 우승은 대구 청풍 달구벌, 준우승은 익산고드림팀이 차지했으며, 스카이라인, 남자부 600kg 우승은 대전 한빛, 준우승은 광주 바람 소리, 공동 3위에는 김제지평선과 울산 위너스, 여자부 540kg 우승은 대전한빛, 준우승은 빛고을 광주가 차지했다.

 읍면동 경기에서는 종합우승 성덕면, 종합 2위 금산면, 종합 3위 황산면과 검산동, 남자부 1위 황산면, 2위 성덕면, 공동 3위 금산면과 백산면, 여자부 1위 성덕면, 2위 검산동, 공동 3위 청하면, 금산면이고 응원상은 만경읍, 화합상은 부량면이수상했다.

 이건식 김제시체육회장은 “김제시를 방문한 줄다리기 동호인 모두를 환영하고 이번 대회를 통해 아시아 선수들과의 상호 교류와 우의를 다지고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며, 선수들이 열심히 대회에 임해주어 선수 및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대회가 됐다”고 말했다.

 김제=조원영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조원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코레일-SR 통합, 전라선 SRT도 신설
2
‘무관심, 무대응’ 무사안일한 전북 철도행정
3
전북혁신도시 내 혁신동의 미래는
4
한국GM 노사간 화합으로 WIN-WIN 해야
5
김제 특장차 자기인증센터, 인력난 심각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