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편집 : 2017. 12. 12 21:47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고창
부안
 
> 자치행정 > 장수
장수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 폐막
이재진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2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제11회 장수 한우랑사과랑 축제가 도시민과 지역주민의 호응 속에 24일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Red Color를 테마로 자연을 벗 삼아 농촌을 체험할 수 있는 농촌문화관광 축제로 ‘한우로 전하는 사랑! 사과로 건네는 향기!’를 슬로건으로 지난 22일부터 3일간 펼쳐졌다.

 축제기간 장수사과와 오미자, 한우 등 제수용과 선물용으로 장수의 신선한 농축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려는 도시민들로 성황을 이뤄 전국 각지에서 많은 방문객이 메인 축제장과 장수사과시험포, 수확체험장 등을 방문했다.

 특히 대표프로그램인 장수한우마당을 강화해 축제 만족도를 높였으며 장수지역에 내려오는 백중날의 전통문화인 깃절놀이 시연을 통해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사과볼링체험, 토마토 속 황금반지를 찾아라! 등 오락성 가미된 프로그램이 신규개발 및 완성도를 높여 이색 체험거리를 제공했다.

 홍봉길 축제추진위원장은 “올해는 한우와 사과의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는 판매 시식행사와 가족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체험행사를 확대했다”며 “재미와 감동을 주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수군은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가 최고의 명품 농특산물과 한국적인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세계 속의 농촌문화관광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알차게 꾸려나가고 축제를 통해 장수군의 농축산물과 브랜드 가치를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장수=이재진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재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부산온병원 정상화 계획서, 서남대 임시이사회 통과
2
서남대 특별편입 차질빚나, 교직원 집단 사직서 제출
3
새만금 남북2축 2단계, 건설업체 수주전
4
전북 토지·지적업무 추진 남원·무주 최우수
5
민주당 강풍 vs 국민의당 인물론 격돌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