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그룹 전북은행장기 게이트볼대회 성료
JB금융그룹 전북은행장기 게이트볼대회 성료
  • 장정철 기자
  • 승인 2017.09.19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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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이 18일 전주 게이트볼전용구장에서 개최한 제5회 전북은행장기 전라북도게이트볼대회에서 ‘완주복지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이 18일 전주 게이트볼전용구장에서 개최한 제5회 전북은행장기 전라북도게이트볼대회에서 ‘완주복지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이 쉽고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게이트볼의 활성화와 도내 게이트볼 동호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전북은행 두형진 부행장, 전라북도게이트볼협회 김원식 회장을 비롯해, 도내 14개 시군 총 42개팀 400여명의 선수, 심판, 임원 등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참가자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친 결과 우승 1팀(상금 50만원), 준우승 1팀(상금 40만원), 3위 2팀(상금 각 20만원), 장려상 4팀(상금 각 15만원), 감투상 6팀(상금 각 10만원) 등 총 14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우승을 차지한 완주복지팀에는 대회 우승기를 전달해 우승팀의 자부심을 높였고, 내년에는 더 많은 게이트볼 동호회원들이 참여해 실력을 겨룰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했다.

전북은행 두형진 부행장은 “전북은행은 앞으로도 향토은행으로서 어르신들의 건강 및 복지증진을 위한 지역공헌사업들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정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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