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체육회, 전국체전 전북대표선수단 격려
전북도체육회, 전국체전 전북대표선수단 격려
  • 남형진 기자
  • 승인 2017.09.1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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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진 도지사를 비롯한 전북도체육회 임원진들이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할 전북선수단의 필승을 다짐했다.

18일 송하진 도지사와 전북도체육회 최찬욱 부회장, 서정일 상임고문 등 임원진은 제98회 전국체육대회를 32일 앞두고 하계 강화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전북대표선수단을 격려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이날 군산대학교 체육관을 방문해 이번 전국체전에 출전하는 군산대, 호원대, 군산상고, 군산시청, 도체육회 팀 등을 격려하고 선전을 당부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이날 격려를 통해 “하계 강화 훈련 기간 동안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 도민들에게 자부심과 전북의 명예를 높여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오는 10월 20일부터 충북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98회 전국체전을 대비해 전북선수단은 지난 7월 10일부터 45개종목 1천400여명의 선수단이 강도 높은 하계 강화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남형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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