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편집 : 2017. 9. 20 13:46
정치종합
국회/정당/선거
도정/청와대
지방의회
정치기획
오늘의 선거뉴스
열전현장
도전 저요저
 
> 정치 > 정치종합
정치종합
전북도, 9월 정기분 재산세 1,288억 원 부과
설정욱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1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전북도는 주택과 토지소유자에 대한 9월 정기분 재산세 83만 9천 건에 1천288억 원을 부과했다고 13일 밝혔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매년 6월 1일) 현재 소유자에게 7월과 9월, 두차례에 걸쳐 부과된다.

이번에 부과된 9월 정기분 재산세는 지난해(1,194억 원)보다 95억 원(7.9%) 증가했다.

주요 상승요인으로는 개별공시지가(4.75%)와 개별주택가격(3.3%) 상승에 따른 주택분 재산세 증가, 혁신도시 등 아파트 신축과, 에코시티와 만성지구 등 택지개발이 꼽히고 있다.

9월 정기분 재산세는 6월 1일에 부동산 매매가 이뤄진 경우 매수자에게, 2일에 이뤄지면 전날까지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었던 매도자에게 부과된다.

납부기간은 추석 연휴를 감안, 이번달 말에서 다음달 10일까지로 연장했다.

납부는 금융기관을 방문하거나 전국의 모든 CD·ATM기기를 이용해 고지서 없이 신용카드나 통장으로 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www.wetax.go.kr)와 금융결제원 인터넷지로(www.giro.or.kr), 자동이체, 가상계좌 등을 통해서도 지방세 조회 및 납부가 가능하다.

거주지 변동으로 고지서를 받지 못했거나, 기타 재산세 부과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물건 소재지 시·군 세무과에 문의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납기 기간을 넘기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므로 납기 내에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설정욱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설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초대형 선박 발주 초읽기, 군산조선소에?
2
서남대 인수의사 밝힌 한남대 21일 자금확보 결정
3
정세균-정동영, 사법개혁 위해 손 잡다
4
KTX역 신설 추진, 전북도는 ‘애매모호’
5
김춘진 위원장, 넥솔론 정상화 방안 논의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