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편집 : 2017. 11. 17 16:52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고창
부안
 
> 자치행정 > 김제
김제
김제 미곡종합처리장 ‘이택라이스센터’ 준공
조원영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1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김제시 황산동의 미곡종합처리장인 이택라이스센터 준공식이 송하진 전북도지사와 이건식 김제시장, 이춘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이장의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장을 비롯한 각 기관 관계자 및 계약재배 농가 등 500여 명이 참석한가운데 열렸다.

 이택라이스센터 미곡종합처리장은 농림축산식품부의 고품질쌀 브랜드육성사업으로 국비 18억 원, 도비 5억 원, 시비 12억 원, 자부담 75억 원 등 총사업비 110억여 원을 투입해 지난해 9월에 착공 19,476㎡의 부지에 4,069㎡의 도정시설을 갖추고 시간당 현미 12톤, 백미 10톤, 포장 10톤을 생산할 수 있는 최신 도정시설을 자랑한다.

 이건식 김제시장은 “전국 최고 품질의 쌀이 최첨단 시설을 만나 대한민국 명품 자리를 확고히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김제쌀의 인지도 강화를 통해 전국적인 유통망을 구축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택라이스센터 김왕배 대표는 “쌀의 품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변화하는 쌀시장 분위기에 맞춰 고객의 요구에 맞는 소포장 판매도 실시해 대한민국 최고의 고품질 쌀 생산시설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택영농조합법인은 지난해 대한민국 명품쌀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바 있으며, 이번 준공식을 계기로 고품질 쌀 생산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제=조원영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조원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전주시민축구단, 유소년 팀 육성 협약 체결
2
수능 일주일 연기로 수험생들 뒤숭숭
3
포항에서 규모 5.4 지진, 전북도 ‘불안’
4
새만금 관광단지 1지구 조성, 2019년 착공
5
정읍소방서 겨울철 전기매트 화재 주의 당부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