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편집 : 2017. 11. 23 10:07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고창
부안
 
> 자치행정 > 익산
익산
익산시 사회복지업무 담당공무원 워크숍 실시
익산=김현주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1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익산시는 사회복지업무 담당 공무원 90명을 대상으로 익산유스호스텔에서 워크숍을 실시했다. 익산=김현주 기자

 익산시는 29개 읍면동 복지센터 설치에 따른 제도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사회복지업무 담당 공무원 90명을 대상으로 12일 오후 익산유스호스텔에서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서울특별시 구로5동주민센터 서혜경 팀장이 강사로 나서 ‘공공기관 자원발굴 이해와 실천방법’을 주제로 강의를 했다.

 아울러, 찾아가는 복지센터 운영에 따른 사회복지담당공무원의 역할 및 자세(강사 강위원)와 서울시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찾동) 사업 벤치마킹을 위한 교육이 이뤄졌다.

 이어, 찾아가는 복지센터를 먼저 실시한 동산동과 영등1동의 사례 발표를 통해 일선 읍면동 현장에서 직접 적용하고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워크숍 진행 동안 사회복지업무 담당공무원의 소진예방 및 직무스트레스 조절을 위해 전라북도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 스트레스 검사와 상담 등 마음건강서비스를 진행했다.

 유창숙 익산시 복지청소년과장은 “시는 찾아가는 복지센터를 통해 수요자 개개인 욕구에 따른 맞춤형 복지를 제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것”이라며, “익산시민의 행복한 삶과 따뜻한 복지도시가 되기 위해 찾아가는 복지센터 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복지센터(구 읍면동 허브화)는 각 읍면동에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를 찾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욕구에 맞는 해결방법 및 지속적인 상담과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한다.

익산=김현주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익산=김현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2018년 지방선거 누가 출마하나
2
6.13 지방선거, 전북도지사 누가 뛰나
3
‘롱패딩 점퍼 인기’ 학부모 등골 휜다
4
대형 SOC 예산, 초광역권 협치로 돌파
5
예비소집일, 변경된 시험실과 좌석 확인 ‘정확히’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