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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식품위생팀 3無 3有 운동 서비스 향상 도모
방선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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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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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ile and 3無 3有운동 정착랩을 구성하고 자유로운 토론으로 아이디어를 발굴해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정책토론회가 11일 대명리조트변산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부안군 식품위생팀(팀장 최미경)이 주관한 토론회는 기존의 보고회 형식에서 벗어나 식품관련단체, 소비자위생감시원, 친절청결전문가, 군민과 공무원 등 10여명으로 구성된 군민디자인단 정책연구모임으로 정책랩을 구성해 외식업의 서비스수준 향상과 2018년도 정책과 추진방향을 위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

토론회에서는 기존에 추진하는 사업의 개선점과 방향성을 제시하고 다양한 정책을 제안해 불친절, 바가지요금, 원산지미표시 등 3無를 없애고 맛, 정, 복 의 3有를 제공해 서비스향상 도모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업을 펼치기로 했다.

  토론회에서 송정철 부안군외식업지부장은 “자유로운 토론을 거쳐 앞으로 부안을 찾는 관광객은 물론 군민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외식업 서비스 향상과 정기적으로 토론회를 실시해 새로운 정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안=방선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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